
타투 제거는 레이저가 조사되고 있는 시간이 짧을수록 문신 색소를 잘게 쪼개는 것이 가능합니다. 과거에는 나노 레이저를 사용해 제거했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지금은 1조 분의 1초 단위로 조사되는 피코초 레이저를 많이 사용합니다.
연세스타피부과 신촌 본점 문신제거 센터에서는 캔델라사의 피코웨이 레이저를 사용합니다.

색소 크기가 제거 속도를 정한다
색소를 잘게 쪼개야 하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색소 크기가 크면 면역세포가 이동시키기 어려워 제거가 잘 되지 않습니다.
과거에는 제거 주기를 2개월에서 3개월에 한 번으로 길게 잡고 병원을 방문해야 했습니다.
펄스폭이라는 기준
타투 제거의 핵심은 색소를 더 잘게 부수는 것이고, 이것을 좌우하는 것이 레이저의 펄스폭입니다.
펄스폭이 짧을수록 색소를 잘게 쪼갤 수 있고, 피코초 레이저 중에서도 펄스폭이 짧은 장비로 피코웨이가 꼽힙니다.
색소를 잘게 부수면 면역세포가 더 빠르게 이동시켜 없앨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거 주기도 1개월 간격으로 좁혀져 전체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비 구성은 R제로 피코프렉타트 문신제거 안내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컬러 문신에는 파장이 필요하다
컬러 문신제거 때문에 병원을 알아보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신촌점에서 사용하는 피코웨이 레이저는 컬러타투 제거에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네 가지 파장으로 되어 있어 색상별로 맞춤 제거가 가능합니다. 색소침착이 함께 남은 경우에는 피코 듀얼 골드다이아 토닝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장비보다 앞에 오는 것
병원을 선택할 때 레이저 장비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술자의 경험과 실력입니다. 신촌 연세스타피부과는 다섯 명의 피부과 전문의가 직접 상담과 시술을 진행합니다.
수많은 문신을 제거하며 쌓인 노하우로 흉터를 남기지 않는 방향의 문신제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버블을 넘어서는 R제로 핀홀법
색소를 얼마나 잘게 쪼개느냐가 핵심이지만, 피코 레이저가 색소 부위를 조사하고 나면 그 위로 버블층이 생깁니다. 버블이 반복 조사를 방해하기 때문에 한 번밖에 조사할 수 없었습니다.
본원은 PFD 특수 약물을 이용해 1회 시술에서 최대 네 번의 반복 조사가 가능하게 했습니다. 진행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 피부에 무리가 가지 않는 범위에서 반복 조사합니다
- 마지막에 핀홀법을 시행해 물집이 빠져나갈 공간을 확보합니다
- 이 과정으로 흉터가 생기는 것을 예방합니다
| 구분 | 과거 방식 | 현재 방식 |
|---|---|---|
| 사용 레이저 | 나노 레이저 | 피코초 레이저 |
| 1회 조사 횟수 | 1회 | 최대 4회 |
| 방문 주기 | 2개월에서 3개월 | 1개월 |
| 흉터 관리 | 별도 | 핀홀법 병행 |
흉터 예방 방식은 핀홀법 시술 안내에서 더 보실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장비가 바뀌면서 한 번에 다룰 수 있는 색소의 크기와 조사 횟수가 달라졌고, 그 결과가 방문 주기로 나타납니다. 다만 회복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은 지금 채팅으로 문의하기에 남겨 주십시오.

작성·의학 감수 강진문 대표원장 (피부과 전문의)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전공의 현 연세의대 피부과학교실 외래교수 · 저서 메디칼 바디케어 의료진 소개 보기
최초 발행 2023-11-16 · 마지막 검토 2026-07-29
본 글은 일반적인 의학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결과와 회복 경과에는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