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스타피부과 신촌본점] 흉터 남기지 않는 상처관리 - 중앙일보 인터뷰 / 신촌역 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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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스타피부과 신촌본점] 흉터 남기지 않는 상처관리 - 중앙일보 인터뷰 / 신촌역 피부과

상처 난 직후 소독 습관이 흉터를 좌우합니다. 잘못된 상처 관리와 이미 생긴 오래된 흉터 치료 방향을 중앙일보 인터뷰로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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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가 아무는 과정은 누구에게나 비슷해 보이지만, 같은 크기의 상처라도 어떤 사람은 깨끗하게 낫고 어떤 사람은 흉이 오래 남습니다. 다친 직후 상처를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흉터의 운명을 좌우한다는 점이 가장 중요합니다.

연세스타피부과 신촌본점 이상주 대표원장의 인터뷰가 3월 6일 중앙일보 지면과 온라인에 게재되었습니다. 주제는 흉터를 남기지 않는 상처 관리법이었고, 일상에서 잘못 알기 쉬운 상처 관리 습관과 이미 생긴 흉터를 다루는 방향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습니다.

흉터는 상처 관리 첫 단계에서 갈린다

흉터는 상처가 아문 뒤에 생기는 것 같지만, 실제로는 다친 직후 며칠의 관리에서 방향이 정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부가 재생되는 동안 상처 부위가 적절한 환경을 유지하면 흉이 옅게 남고, 그렇지 못하면 같은 상처라도 자국이 깊게 남을 수 있습니다.

진료실에서 보면, 흉터로 고민하며 찾아오시는 분들 중 상당수가 다친 직후의 관리 단계에서 아쉬운 선택을 한 경우가 많습니다. 작은 차이가 몇 달 뒤 피부에 남는 흔적의 차이를 만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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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약, 무조건 쓰는 게 정답일까

상처가 나면 반사적으로 소독약부터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상주 원장은 인터뷰에서 소독약을 자칫 잘못 사용하면 오히려 흉이 남을 수 있다고 조언했습니다. 강한 소독 성분이 세균뿐 아니라 새로 자라나는 피부 세포까지 자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독약을 잘못 사용하면 흉이 남을 수 있습니다.

소독에 대한 막연한 믿음보다, 상처의 상태에 맞는 관리가 흉터를 줄이는 데 더 가까운 길이 됩니다.

일상에서 지키면 좋은 상처 관리 습관

다친 직후의 관리는 거창한 처치가 아니라 작은 습관의 누적에 가깝습니다. 흉을 줄이고 싶다면 아래 항목을 기억해두면 좋겠습니다.

  • 상처를 함부로 건드리거나 딱지를 억지로 떼지 않기
  • 소독약을 습관적으로 과하게 쓰지 않기
  • 상처 부위가 지나치게 마르지 않도록 적절한 습윤 환경 유지하기
  • 햇빛에 장시간 노출되지 않도록 가려주기
  • 깊거나 넓은 상처는 자가 처치를 고집하지 말고 진료받기

이 습관들은 특별한 장비 없이도 흉을 줄이는 데 보탬이 됩니다. 다만 상처의 깊이와 위치에 따라 관리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판단이 어려울 때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상처 관리에 대해 더 궁금하신 점은 흉터 상처 관리 채팅 상담으로 문의하기를 통해 편하게 여쭤보실 수 있습니다.

이미 생긴 흉터, 오래된 흉터는 어떻게 할까

이미 흉터가 자리 잡았다면 상처 관리만으로 되돌리기는 어렵습니다. 이상주 원장은 20여 년간의 흉터 치료 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생긴 흉터와 오래된 흉터에도 적용할 수 있는 치료 방향을 인터뷰에서 소개했습니다.

흉터는 한 가지 모습으로만 나타나지 않습니다. 종류에 따라 접근 방식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흉터가 어떤 유형에 가까운지 이해하는 것이 출발점이 됩니다.

흉터 유형특징
수술 흉터수술 절개선을 따라 남는 흔적
화상 흉터화상 부위가 아문 뒤 남는 변형이나 자국
켈로이드 흉터상처 범위를 넘어 도드라지게 자라는 흉터
패인 흉터피부가 함몰되어 자국처럼 남는 흉터

유형에 따라 수술흉터화상흉터처럼 접근이 달라지며, 흉이 도드라지는 켈로이드흉터는 또 다른 관리가 필요합니다. 이미 생긴 흉터는 외과적흉터복원술 같은 방법으로 다루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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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터 치료, 언제 시작하는 게 좋을까

흉터 치료를 미루다 보면 흉이 더 단단하게 자리 잡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래된 흉터라고 해서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상태에 따라 회복의 양상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흉터의 깊이, 위치, 생긴 시기, 피부 특성에 따라 치료 방향이 달라지므로, 정해진 한 가지 정답을 적용하기보다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진단 없이 막연히 기다리기보다, 한 번쯤 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흉터 치료 시점이나 방법이 고민된다면 흉터 치료 채팅 상담으로 문의하기에서 상태에 맞는 안내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인터뷰 전문이 궁금하다면

보다 자세한 흉터 없는 상처 관리 방법은 중앙일보 기사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사 원문 링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44693

상처 관리의 작은 차이가 피부에 남는 흔적의 차이를 만든다는 점, 그리고 이미 생긴 흉터도 포기하기 이르다는 점을 기억해두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주 대표원장 (연세대학교 의과대학·대학원 의학박사,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전공의 수료, 대한피부과학회 회장) 이상주 대표원장 프로필 최초 발행 2023-03-09 / 마지막 검토 2026-06-16

본 글은 일반적인 정보 제공을 위한 것으로, 상처와 흉터의 양상은 개인차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의료진과의 상담을 통해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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