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세스타피부과 신촌본점입니다.

피부과에서 주름 피부 탄력 등을 개선시키는 대표적인 시술하면 아마 많은 분들이 초음파 리프팅 시술인 울쎄라를 떠올리실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울쎄라 써마지 차이 그리고 효과 부작용 수면마취 주기까지 궁금하신 부분을 해결해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피부는 가장 바깥층에 표피, 진피, 그리고 밑에 피하 지방증이 있고 그 밑에 근막층이 있습니다.

리프팅과 같은 경우에는 근막을 자극해야하는데 여기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은 울쎄라 밖에 없습니다. 다른것에 비해 울쎄라가 높은 에너지가 들어가기 때문에 효과도 뛰어나고 지속 기간도 길게 됩니다.

울쎄라 써마지 차이룰 비교하시는 분들이 계신데요, 일단 울쎄라 써마지는 에너지를 만드는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울쎄라 초음파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만들고요, 써마지는 고주파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만듭니다.
써마지는 피부에 진피층에 주로 타겟을 하는 반면 울쎄라는 조금 깊은 층에 근막층을 타겟합니다. 따라서 울쎄라 써마지 차이를 비교하고 어느 하나가 더 좋아요라는 것보다는 자기 피부의 고민에 따라서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를들어 피부에 탄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써마지가 많이 사용되고 있고 피부 처짐이 심한 경우나 아니면 볼살같은게 많은 경우에는 울쎄라가 좀 더 맞다고 울쎄라 써마지 차이에 대해 이야기드릴 수 있겠습니다.

울쎄라 시술시에 통증이 있어서 수면마취를 해달라고 하지만 수면 마취를 하게 되면 울쎄라나 써마지 같은 것은 에너지를 이용하는데 에너지의 부작용인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수면마취가 아닌 상태에서는 통증이 있으면 고개를 돌리거나해서 화상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지만 울쎄라 수면마취를 하게 되면 그 통증을 감지하지 못하기에 피부에 화상을 잘 입게 됩니다.
그래서 회사에서 나온 가이드라인을 보면 수면마취는 피하는 것으로 되어있고 일반적으로 바르는 마취제 아니면 진통제를 시술 전에 복용하는 것 정도로 권하고 있습니다.

울쎄라의 샷수는 제일 첫번째는 그분의 탄력의 정도나 아니면 피부처짐의 정도가 제일 중요합니다.

두번째는 피부 고민이 탄력인지 리프팅인지에 따라, 세번째는 얼굴의 크기에 따라 샷수가 달라집니다. 얼굴이 크기가 당연히 큰 사람은 샷 수가 많이 들어갈수밖에 없고 얼굴의 크기가 작은 분들은 샷 수가 조금 적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울쎄라 이후에 간혹 볼이 패여보인다는분들이 있습니다. 울쎄라가 다른 시술에 비해서 깊게 들어가는데 그 타겟 부위가 지방층인 경우 에는 지방이 깨지면서 약간 패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위치를 잘 타겟팅만 한다면 볼패임의 부작용은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늘은 울쎄라써마지차이 부터 효과, 부작용, 샷수, 수면마취까지 알아보았습니다. 탄력 리프팅에 효과적인 울쎄라,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게 진행하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할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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